4월 16일 (목) 에스겔 34장 17-31절
* 좋은 꼴을 먹고 맑은 물을 마시는 것이 작은 일이 아니다(18절). 매일 일용할 양식으로 먹이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나를 돌보아 주시는 주께 향한 감사는 이웃들을 향해 손을 펼침으로 나타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나만 먹고 배부르게 살찌우면 안된다. 주변을 돌아보아 나누고 베풀며 궁핍한 자를 돕고 필요를 채워주는 삶이 바로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자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오늘 내가 돌아보아야 할 사람, 이웃이 있습니까 주님? 코로나로 모두가 집에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을 만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하나님께 기도할 때 생각나는 자를 위해 무엇을 나눌 수 있을지 묻고 실천하는 생활을 하기 원한다. 오늘은 누구에게 나눔을..?? 기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