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에스겔 34:17-31


17-22 이스라엘 목자를 경고하심에 이어 자신들만 좋은 것을 취하고 무리를 흩어지게 하는 강하고 살진 양들또한 심판하겠다 하신다. 병들고 힘없는 양들에게 좋은 꼴과 맑은 물이 가지 못하도록 자신들만 배불리 가지고 남은 그마저도 더럽히고.. 힘으로 독점하는 행위를 책망하신다. 약하고 힘없는 양들을 직접 보호하신다. 도움말처럼주님은 공평과 정의를 세우시는 심판자 다시 오실것이다. 나의 강함 나의 고집이 울타리 차고 넘치게 채우고자 하는 욕심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말씀으로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조심하자소외되고 배제된 없이 모두가 같이 주의 은혜와 사랑을 골고루 그래서 더욱 풍성하게 함께 누릴수 있도록 받고 흘려보내는 깨끗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26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하시는 말씀이 너무 와닿는다. 주일 예배 후에도 은혜의 단비처럼 세차게 마음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렸다. 오늘도 내리는듯 아닌듯 싶은 보지 않으면 모르겠을 정도로 살짝살짝 이지만... 흠뻑 적실만큼 내려주어 땅에 머무르는 빗줄기를 바라보며 마치 하나님 은혜같다 생각이 계속 들었다. 때론 감당못할 정도로 세찬 빗줄기같이 강하게, 때로는 성령의 단비로 아주 잔잔히 스며들게 내려주시는 은혜.... 사랑 때문에 오늘을 살아감을 기억하며 감사로 기쁨으로 열심히 마음을 갈고 엎고 가꾸어가며 열매맺어가는 살자


27, 30 내가 여호와인줄을 알겠고...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며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고 그들 이스라엘 족속이 백성인줄 알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실것임을 약속하시고 보호하고 돌보실 것이다. 하나님으로 인해 황폐하고 악한 땅이 옥토가 되며 백성들이 왕이신 하나님으로 인해 아름다운 자연에 질서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앞에 사람일뿐인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살때 가장 사람다운 삶을 있습니다’/ 도움말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의 일상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의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