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금) -
에스겔 35:1-15
이스라엘의 위기에 아량곳하지 않았던 세일산 그리고 이스라엘 땅을 치고 그 땅을 차지하려 한 에돔을 멸망하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망 시키신 이유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따르지 않았던것이 원인이었다. 하나님사랑과 이웃 사랑이 기본이며 먼저가 되어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에 선지자를 통해 경고하심으로 회복의 기회를 주시고자 하심을 듣고자 위기 가운데 또 주변국의 행동에도 결코 내버려 두시지 않고 멸망 시키실것이다.
이렇듯 하나님은 나만을 생각 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멸하실 것이다. 어제 큐티 모임 서두에 사모님께서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 하는가에 대해 질문을 깊이 생각해본다. 세상을 등지고 산에 들어가 기도만 하는것이 준비 일까... 이런저런 세상의 일은 이제 앞으로 더 끊임없이 찾아올것이다.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한 이 시점에서 나의 마음을 매일 돌이켜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되어야할것을 내마음에 새겼다.
나의 촛점을 다시금 하나님께로 맞추고 나의 삶속에서 작은 부분 부터 시작하여 나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남의 마음을 짓밟거나 내 배만 부르기 위해 쟁겨놓고 손을 펴지 못함이 되지 않기를 훈련해야 한다. 하나님이 책임 지실것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당장의 조금 부족하더라도 주고 주고 더 줄 수도 있는 마음이 되어질것을 믿음으로 바라며 행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