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에스겔35:1-15

4 황페하게되고 무너뜨러질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되심을 인정할것인가 스스로 묻는다. 잔잔한 기쁨들 소소한 일상의 행복들과 평안함 속에서도 감사로 하나님을 먼저 찾을수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잠잠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감사하며 그 사랑안에 거하기를 기도합니다. 

12-13 "네가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폐하였으므로 우리에게 넘겨 주어서 삼키게 되었다 하여 욕하는 모든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네가 알리로다. 너희가 나를 대적하여 여러가지로 말한것을 내가 들었노라...."
모든말들... 자랑 험담 불평 원망 미움의 입술을 전부 다 보고계신 하나님.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라 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말씀처럼 우리 말 그대로 들으신 대로 행하시겠다 하시는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자. 생명을 살리는 말, 영을 윤택하게 하는 말, 용기를 북돋아 주는 한마디,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며 날마다 주를 향한 감사의 고백이 올려지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마음을 살피듯 입술을 살피며 살자. 감사하며 사랑하며... 예수님때문에 기뻐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