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토) -
에스겔 36:1-15
원수들에게 치욕당한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 하신다. 이방인의 기업이 되었고 그들의 비방 거리가 되게 하였으며 황폐한 땅이 되어버림에 그들의 심히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 하고 수치를 당하는 모습들 일지라도 " 너희는 가지를 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열매를 맺으리니"...라고 말씀 하신다. 이는 행하던대로 해야 할 몫을 하라하심이 아닐런지...
하나님의 백성을 치욕 당하게 그냥 내버려 두시지는 않을것에 대한 약속으로 듣는다.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들려지는 경고에도 아량곳하지 않아 멸망 시키시지만 이는 돌이킬 기회를 주심이였으며 분명 하나님께서 회복 하실것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심이다.
이제 회복 하실 하나님의 손길은 나의 어떤 상황 속에서도 동일한 역사가 있을것을 바라본다.
나를 움추려들게 했던 소리들과 반응에 허덕임이 되지말자.
이전에 하던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에 그저 순종하는 마음이라면 나의 어떠함도 오직 하나님의 손안에서 회복 시키실 것임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에게 촛점을 맞춤이 아닌 하나님께로 촛점을 맞추는 오늘을 거룩하게 살아 드리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