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주일) - 
에스겔 36:16-38

이스라엘의 패역함으로 약속의 땅에서 쫓겨남에도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고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음을 설명해준다.
그러나 멸망하시고 징계하심은 넘어 전적인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을 구원 하시고 회복시키겠다고 하신다.
악인지 알면서도 악을 행해 가는 세상. 이것이 악이라 말하여도 악이 아니라 우기며 자기생각에 빠져 귀를 닫아 버리는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갈때 까지 가긴 했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회복 하실 방법이  따갑게 맞는 매를 통하여야 하고 그 다음 분명 회복하실것에 대해 바라본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어려움이 그럴것이고 우리 나라의 현실이 그려짐에 기도의 힘을 길러야 함을 알게 하신다.
회복시킨 이스라엘을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하실 하나님.
이것이 "구원의 시작이라" 하듯  "새롭게 씻겨 주시고  새 영을 주셔서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실 것이다." 구원해 주심으로 시작된 새로운 삶으로 전개 시켜 주심이 바로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구원" 이것이로 모든 것이 끝난것이 아님을 아는 자 되어야 한다. 이젠 더 깊이 은혜의 강가로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안에 살아가며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는것이다. '부끄러운 구원' 에 만족하며 머물러 안심이 아니요 전적인 하나님을 주인 삼고 전적인 주님의 은혜안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야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힘을 길러본다.
이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받는 최고의 복이 될것이다. 세상의 돈에 매여 근심하며 부러움과 이기심으로 쓸데없이 에너지만 낭비하는 시간이 되지 않기를 오늘도 점검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주일을 참되고 복되게 보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