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 (월) - 
에스겔 37:1-14

하나님의 영이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로 에스겔을 데려 가시고 거기서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환상을 보게 하신다.
전혀 살아날것 같지 않은 심히 많고 아주 마른 뼈들을 보시며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물으신
질문은 "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실때 그의 대답이 
" 주께서 아시나이다" 였다.
"도무지 긍정의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무지하고 무능한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해 고백할 수 있는 최선의 말이다" 라는 도움말을 생각해본다.
얼마나 내생각과 상식 그리고 능력으로 하나님을 제한했는지
에스겔의 반응을 통해 살피게 된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신뢰함으로 나의 믿음을 자라가게 해야함을 기억하게 된다. 
이는 나의 진정한 소망이 가능성 있는 상황이 아닌 확실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 된다는 사실을 담아본다.
하나님의 말씀의 토대가 없이는 나의 믿음이 자랄 수 없으며 믿음은 절대적으로 말씀을 통해 가능함을 깨닫는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시고 이는 이스라엘을 "회복" 케 하심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가게 된다.
아무 소망없던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포기 하시지 않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한 뜻을
마른뼈의 환상과 그 뼈들이 살아 나오게 하심으로 절대적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다지게 하시는 기회가 된다.
"나의 믿음으로 실천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내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만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하나 하나 내 감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그 능력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능력만이 나를 변하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