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수) -
에스겔 38:1-23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평안히 거하고 있을때 마곡 땅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이 세상 군대를 모집하여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공격하려 내려온다. 하지만 이를 본 하나님께서 분노
하시며 말씀 하신다.
이제야 평정을 이루며 평온하게 살아가는 백성을 향한 칼의 세력 앞에 저들을 보호 하시고 지켜 주실 하나님이 능력이 어떠한지 먼저 보여 주신다.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함으로 이젠 더이상의 싸움을 하기 위한 어떠한 방어체제와 긴장감의 삶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의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백성들을 친히 보호해 주심을 믿을때 한순간에 그들의 대적들이 자랑하는 칼을 모두 한 산으로 불러들여 모든 재앙으로 심판 하실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믿으며 그 계획하심에 순종할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게 될것이다.
문제는 늘 내생각과 내기준에 거한 삶의 방식이 되는것임을 또 다시 발견한다. 나에게 주신 평안함은 잠시이며 앞으로 닥칠 고난이 두려워 성을 쌓고 철저히 준비 태세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일인가....
평안이 거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에서 시작 되는것이다. 그 신뢰가 쌓여 두려움이 밀려오고 상황이 악해질지라도 분명하게 지킬 나의 몫은 기도하며 준비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준비 할것인가?
날마다 나를 거룩한 삶으로 살아가게 내어 드리는 것이다.
내생각과 힘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에 거하는 삶으로 하나씩 하나씩 내려놓음의 실천으로 오늘을 살아가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