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에스겔38:1-23
15-23 마곡의 곡에 대한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노여움 (18절)... 맹렬한 노여움(19절)을 생각해보게 하신다. 평화의 하나님 긍휼의, 인자의 하나님 이시지만 그러나 주를 대적하고 악을 이어간다면 노여움으로 심판하시고 '여러나라의 눈에 그의 위대함과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를 알게하신다' (23절) 말씀하심을 새겨듣는다. 악한 계략으로 하나님께 맞서는 마곡의 왕 곡을 여러 재앙으로 심판하시고, 그렇게 무너지고 소멸되고 사라져가게 하신다. 직접 나서셔서 대신 싸워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며 내가 여호와이심을 보이겠다하셨다. 세상권세는 모두 그분의 계획과 섭리안에 있음을 잊지말자. 매순간 속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주와 동행하며 살기위한 노력을 감사하며 끝까지! 이루어가기를 소원한다! 혹 살면서 이해할수없는 일이있더라도 그일들을 통해 나타내어질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해보고, 이해하려하기 보다는 잠잠히 그저 가만히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선포해나가며 기쁨으로 감사로 온전히 하나님편에 머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