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목) -
에스겔 39:1-29
이스라엘을 침략한 곡을 심판 하실것을 보증해 주신다. 이는 하나님이 결심하셨으니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하심을 귀담아 듣게 된다. "내가 말하였음이라"
그 말씀 하신바대로 하나님은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향한 마음과 사랑으로 돌보실 것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하나님께서 영광.권능. 거룩함을 나타내셔서 만방에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리실 것이다." 먼저 하나님께서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에게 알리 실것이며 심판과 회복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며 다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 지지 않게 하신 후 뭇나라에도 알리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하신바를 제대로 듣는다면 세상의 일들이 두렵고 무서움 보다는 그너머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더 헤아리게 될것을 알게 하실것이다.
이것이 지금 내가 살아가는 삶의 지표가 되어줌을 고백한다.
나에게도 요구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더이상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 살자"
나의 말과 삶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을 알리는 모습을 바라며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경험하며 나아가는 그런 모습...
마음의 감동 주심에 따라 지혜와 사랑과 겸손과 긍휼을 겸비하며 적극적인 하나님을 전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꿈꿔본다.
내게 허락하신 가정 안에서 감당 해야할 일들을 기쁨과 감사로 시작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