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2020 목,
에스겔 39:1-29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거룩하심을 나타내시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이시고 알게하시는 모든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위함인것을 알게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는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의 죄악때문에 하나님의 얼굴이 가리워 졌지만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시며 자비와 은혜를 베푸신다. 지금도 자기 백성을 향해 열정을 보이시고 이끄시고 돌보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나를 사용하시도록 내어드리는 일이 아닐까. 위대한 일을 해내는 자가 아니라 이자리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할수 있는것들을 하며 순종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보잘것 없고 드릴것도 없지만 주의 거룩하심을 찬양하고 높이며 기쁨으로 주를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