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금) - 
에스겔 40-42

"하나님은 결코 나를 버리시지 않으시며 내버려 두시지도 않고 지키시고 보호하실것이다" 라는 어제 큐티 중 사모님의 서두의 말씀을 다시 기억해본다.
이스라엘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고난과 멸망이 허락 되었지만 다시 회복 시키심을 본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잃어버린 땅을 찾는것뿐만이 아니라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시고 이미 떠나신 하나님의 임재가 다시 머무시기 위해 정결케 하심을 바라본다. 내면을 씻어 주심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가슴에 새긴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을 알수록 좌절과 낙심이 아닌 훈련이며 통과 하는 시간 이기에 하나님께 더 나아갈 힘을 키우는 것이다. "믿음으로 가다보니 믿음이 생겼다."
믿음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말씀이 하라 하시는 대로 믿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진리임에 감사하며 그 자리에 머물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해본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내게 주신 말씀...
"에스겔에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한 것을 전하라 하셨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도 내게 주신 말씀 뿐 아니라 내가 전하고 선포해야 할 말씀이라" 하심을 마음에 두고 새기게 된다. 각자 다른 모습과 상황과 환경을 주심은 원망이나 시비 거리가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릇으로 만들어져가는 방법이 각기 다를 뿐임을 인정하자.하나님의 주권 아래 온전히 빚어져가는 최선의 날로 거룩하게 살아가기로 결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