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0 토,
에스겔 43:1-2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은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 하는가 이다. 모든 법도와 규례를 알고 행하여도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 하는 마음이 없다면 성전에서의 거룩한 법도를 따라 행하는 모든것이 아무 의미가 없을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나의 태도와 마음이 어떠한가 돌아보기 원한다. 나의 죄악들 부끄러운 모습들을 알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아가 온전한 제사를 드리기를 원한다. 영원히 빛나는 그 영광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영광의 빛을 반영하여 빛을 발하는 내가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