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주일) -
에스겔 44:1-31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신 거룩한 성전에서 지켜야 규례이다.
성전 동쪽 문을 하나님의 거룩한 문으로 지정하시고 닫아 두시라 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인정하는 기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해준다. 이미 막힌 담을 무너뜨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더이상의 성전에서의 구분은 없지만 믿는자의 거룩한 행실을 요구함을 귀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성전에서의 제사 드리는 제사장의 규례는 엄격 하고 분명하다. 맡기신 직무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야 함 그리고 깨끗함과 온전함이다.
사독의 후손 레위 사람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맡기시고 저들의 갖추어야 할 기본 태도와 마음 가짐으로 감당했던 모습들을 기억하신 하나님을 발견한다.
이 제사장의 직무가 나에게도 주어졌다. 이 직무를 어떻게 감당 해야 하는지를 자문하며 행할 수 있음이 바로 내삶의 거룩함에서 시작해야 할것이다.
말과 행실로 또 전하는 자의 간절한 마음의 열정이 기도와 말씀으로 힘을 길러야 한다.
나의 무관함과 무지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성전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늘깨어 있어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거룩한 주의 날을 거룩하게 살아 드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