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에스겔 45:1-17

이스라엘 백성의 토지에 관한 의무를 말씀하시며, 먼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하는 땅을 구별해 두라 하신다. 나의 영역, 오늘 하루의 시간, 살아갈 삶, 마음의 중심. 이 가운데에 나의 하루 나의 시간 나의 삶 나의 마음이 아닌 내가 오롯이 주께 자신있게 드릴수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 있는지 돌아보게 하신다. '하나님은 요만큼만요' 하며 겨우 잊혀지지않을 정도로 표현하며.. 그마저도 그분의 능력을 제한해놓고 나머지 모든 부분들을 내가 이리저리 내맘대로 이끌고나가고자 하는 모습들이 내안에 아직도 여전한가 스스로에게 묻는다. 진정 내가 선 이땅 이곳 내 삶이 거룩한 하나님의 구역이길 원한다면 나는 많이 더 많이 변화되어야 하고 믿음안에서 성숙해져야 할 것이다. 천천히 그러나 말씀을 기반으로 기도하며 하나하나 조금씩 탄탄히 재정비해가자.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감싸주시고 사랑해주시지만, 그런 주님앞에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한 노력을 쉬지 않으며 하나님의 기쁨이고 자랑이 될 그때까지...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