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2020 월,
에스겔 45:1-17
통치자들은 공정한 저울을 사용하여 공평과 정의로 통치해야 하고 백성에게는 예물을 드릴 의무를 다하며 군주는 제사와 감사제물을 때에 따라 갖추는 것이다. 각자의 위치가 다르지만 의무를 다 한후 권리를 찾는다면 뒤죽박죽 어려울 일도 없을텐데 의무를 다하는것보다 권리를 찾는것이 먼저가 되지는 않는지 돌아보기 원한다. 이땅에 공평과 정의가 세워지는것은 어느 한쪽만 의무를 다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나의 입장과 어려움만생각하지 않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해야할 의무를 다함으로 이땅의 공평과 정의가 세워지도록 마땅한 일을 하는 백성이 되는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의 모습이다. 이전의 무지함과 잘못들을 회개하고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정직과 성실을 닮아 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