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5:18-46:24
제대로 된 국가의 법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지도자가 독재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법 안에 들어있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도 들어 있다. 그러기에 법은 내가 좀 불편해도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수적인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도 법이 있다. 그 법은 신명기 10:13에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라는 말씀처럼 '나의 행복을 위하여' 만드신 것이다. 예배(제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나타내며, 나를 돌아보며 정결케 하는 시간이다. 도움말에 '연중 제사를 통해 각인된 성찰과 매 달, 매 주, 매일의 예배를 드리면서 되뇌는 '거룩' 에의 다짐이 이스라엘 백성의 정결을 유지시켜 줄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군주에게도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 있다. 왕되신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말씀대로 살아갈 때 겸손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존경받는 군주가 되고, 백성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내 마음대로 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내도 계속 행복할까?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대로 살아갈 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창조 되었다. 사단이 끊임없이 '네 마음 가는 대로 살아라' '스스로를 컨트롤 하며 신이 될 수 있다' 는 말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사단의 계략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는 법이 나를 옮아매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시기 위한 장치임을 기억하면서, 오늘도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앞에 '네' 라고 대답하는 순종의 삶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