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에스겔45:18-46:24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죄하기 위한 제사(예배)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 첫째 달 첫날 성소를 정결하게 하며 속죄하고, 첫째달 열 나흗날에는 유월절로 일곱째달 열다섯번째 날에는 초막절로 지켜야 했다. ‘연중 행사를 통해 각인된 성찰과 매달 매주 매일의 예배를 드리면서 되뇌는 ‘거룩’에의 다짐이 이스라엘 백성의 정결을 유지시켜줄 것입니다, 주신것에 만족하고 단순한 생활을 유지하며 각자의 삶의 터전인 땅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곧 거룩을 지키는 길 입니다’/는 도움말들이 공감되며 와닿았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출애굽하며 함께하신 주님을 잊지않도록... 하나님께 감사를 이어갈수있게 유월절을, 풍성히 허락하신 것들 받은 축복을 두루두루 나눌수있게 초막절을 만들어 지키게하셨다. 무슨 절 무슨 절 매 달 마다 행사처럼 지나간 절기들... 결국은 이것마저도 우리를 위한 세세한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지극히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의무임을 보게 하신다. 예배를 통해 거룩한 삶으로의 방향을 전환하며 안되고 어려워도 다시 결단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행하신 모든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며 살아간다는것 그것은 무엇보다도 큰 축복이고 은혜라는것. 배우게 하신다! 그 축복의 통로가 막히지않게 하는길은 기도하며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하는 것임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거룩한 제사 올려드리기 위해, 주님을 더 알기위해, 주님을 만나고 교제하기 위해,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 그리고 기도하며 겸손히 순종하는 마음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드림이 기쁨되는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