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수) - 
에스겔 47:1-12

하나님의 사자를 따라 성전 문에 이르른 에스겔은  성전으로부터 생명의 물이 흘러 나오는 것을 본다. "생명수의 원천" 되시는  이심을 보여 주신다. 온 땅에 생명을 공급하고 모든 것을 고치시고 온전함을 입게 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의 물이 되어주심을 알라 하신다.
이 생명의 물로 인해 생명을 되살리는 일로 이스라엘 백성과 땅을 회복 시키고 고쳐 주신다.
"성전이신 예수님에게서 흘러 나온 생명수도 오늘 우리를 통해 세상에 공급 되고 있습니다." 라는 도움말의 설명을 마음에 담아본다. 진정한 생명수 되신 예수님께로만 잇대어 공급해 주심을 믿고 경험하며 나아가는 자 되기를 원한다.
생수의 강이 성전에서 흘러갈때  낮은 발목에서 시작하여 잔잔히 흘러가는듯 하던것이 점점 수위가 더해지고 넓고 깊게 흘러갈것이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처음부터 감당하지 못할 거대한 것이 아니더라도 분명하게 이루실 것을 더욱 알게 하신다. 이 생명의 은혜의 강이 날마다 나를 적셔 나의 매마른 영과 육을 적셔 주시는 그은혜를 묵상함이 즐겁다. 그 은혜로 나와 함께 하는 식구들과 또 이웃과 나누어야 할 사명을 기억하며 오늘도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한 하루. 
내 "배안의 생수의 강"이 넘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