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2020 수,
에스겔 47:1-12

성전으로 부터 생명수가 나오는것을 본다. 생명수는 서서히 차올라 강을 이룬다. 그 강이 이르는 곳마다 모든 생명이 살고 고기는 심히 많고 그 좌우가에는 각종 과실나무의 열매가 끊이지 않고 잎이 시들지 않는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역할이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것이다. 생명수가 더딘것 같아 웅덩이를 파고, 잘살기 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이기심과 게으름 때문에 고인물이 되게 하는 삶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생명수가 흐르는 통로가 되는것도 잘 흘려보내는 것도 나의 삶을 돌아보고 잘 가꾸며 노력해야 하는것이다. 지혜롭게 잘 감당할수 있도록 늘 거룩한곳에 머물며 내 삶을 돌아보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