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에스겔47:1-12
1-5 성전에서 시작된 물이 차올라 발목에 오르더니 무릎에까지 오르고 다시 재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건너지 못할 강이 되어 그 물이 가득해서 헤엄칠 만큼 깊어졌다! 발목까지 찰랑거리는 양에서 사해까지 흘러 넘치게 된다. 졸졸흐르는 시냇물같이 시작된 하나님의 일이라도 반드시 거대한 물줄기를 이루어 세상을 적실 큰 강물이 될 것입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졸졸 흐르는 듯 한 하루하루가 모여 무릎 허리까지~ 주님의 은혜의 강 생수의 강에 깊이 더 깊이 잠기고 그 안에서 헤엄치고 싶은 마음!! 상상만으로도 참 즐겁다 행복하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우리의 삶으로 이어지고 깊어지고 풍성해지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6-12 생명의 물이 여기로 스며들고 또 저기로 흘러 바다에 이르고 그 흘러 내리는 물로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고 곳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아나게 된다. 이 구절들을 묵상하며 예수님을 생각해보게 된다. 요란하지 않게 스며들듯 가만히 그러나 강하게 다가오셔서 일으키시고 고치시고 회복하시고 살리시는 그 능력, 그 은혜, 그리고 한없이 깊은 그 사랑이 연상되어 참 좋았다.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판 이스라엘의 악행 때문에 그 땅이 황페했지만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와 주변과 이웃의 생명을 소생케할 것입니다’/는 도움말을 아멘으로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실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 이런 것임을 보게 하신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고, 그 사랑과 은혜가 흐르고 넘쳐 나의 주변도 생명수되신 예수님으로 아름답게 적시고 물들게 하는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