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에스겔 47:13-48:35

30-35 '여호와 삼마' 여호와께서 거기에 거하신다- 라는 이 말씀이 마치 처음 본듯 마음에 콕 와닿았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공동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생각해보고 묵상하는 오늘이 감사했다. 믿음만 있고 열정만 있고 정작 계셔야할 하나님이 계시지않는 공동체 교회 그리고 내 삶, 나의 신앙 되지 않도록 푯대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달려가자. 하나님의 능력이 막히고 닫히는 곳이아닌 흐르고 나눠져 시원스레통하는 통로되기위해 나의 오늘을 돌아보고 감사하고 또 회개하며... 오늘도 우리 일상속에서 주님이 행하실 일들을 기쁨으로 기대합니다! “선물로 주신 땅에서 주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살아가는 복을 허락하소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