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
복된 인생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모든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하고 서로 복을 기원하는 인사를 한다.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 라고 말한다.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도움말에 '세상이 몰라 주더라도 하나님이 알아 주시니 믿늠의 여정을 늦추지 맙시다' 라고 말한다. 말씀을 즐거워 하지 못하고 묵상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 이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조금 해 보고 좌절하고 낙망하지 말고 꾸준히 열매 맺을 때 까지 나아가자.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갈 때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교만한 자리에 앉지 않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 맺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복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날마다 결단하며, 열매 맺는 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