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시편 1:1-6

1-2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있는사람은 그 무엇보다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묵상한다..고 한다. 주의 말씀을 기뻐받고 가까이하며 악인의 꾀나 죄인의 길 오만한자의 자리를 제대로 분별할수있고 나를 다스릴수있는 능력/말씀을 주시는 분이 함께하심을인하여 감사하며... 주님의 말씀을 더욱 알기위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 살아내기위해 오늘도 화이팅! 노력해보자!

3 시냇가에 심기워 철을따라 열매맺는 나무처럼 나도 예수님안에 깊이 뿌리박고 말씀으로 영양을 공급받아 때마다 그 단계에맞춰 쑥쑥 성장하고 열매를 얻는 나무이고싶다! 15년을 살았는데 제대로 예쁘게 돌보아주지 않아서 거의 비오면 비오는대로 눈오면 눈오는대로 자연에 맞게 자라고 죽고 하던 정원을 이제서야 가꾸고 열심히 돌보며 매일 매일 “뿌리”에 대해 자연스레 묵상(?)하게 되었다. 그누가 돌보지 않아도 잡초는 쓴뿌리처럼 아주 아주 잘 넓게 영역을 넓혀가 퍼져가며 잘 자라던 잔디들도 나무들도 죽이며 깊게 뿌리내려 박혀 뽑기도 어려울만큼 두꺼워진다. 쓸모없고 건강하지 못한 쓴뿌리를 속히 잘라내고 예수님 안에 깊이 깊이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건강하게 알맞게 성장하고 자라가며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음을 마음으로 알던 그 말씀을 다시금 손으로 직접 배우게 된다. 예수님 안에 깊이 깊이 뿌리내려 산다면 어떤 작은 태풍이나 매서운 눈보라에도 홍수같은 빗줄기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나도 말씀으로 기도로 마음밭도 가꾸고 철을따라 그에맞게 아름답게 변화하며 성장하며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더욱 가깝게 이끌어주는 말씀과 기도가있기에 오늘도 감사하다. 말씀으로 시작하고 말씀으로 마치는 또 한 달을 기대하며... 오늘도 그리고 새로 맞게 해주신 이 새 한 달이 말씀으로부터의 기쁨이 삶으로 보여지는 하루하루 될것이라 선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말씀으로 힘과 능력되어주세요! 성령님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