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1-12
도움말에 '세상 나라는 하나님을 떠난 이후로 주님과 그 분의 나라를 대적하는 일을 멈춘 적이 없습니다. 두 나라는 역사 내내 공존해 왔고 치열하게 갈등해 왔습니다' 라고 말한다. 이러한 세상속에 살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너무 이기적으로 '나만'을 생각하고 '세상 복'만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며 떨며 즐거워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에게 무엇을 바라고 원하며 기도하고 있는가. 그리고보면 내 생각과 계획에 사로잡혀 자꾸 '나' '나'만 생각하며 사는 것 같다.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중립은 없다는데, 나는 어디로 에서 지혜를 얻고 교훈을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세상의 많은 소리들이 있지만 하나님께 나의 귀를 기울이며 말씀속에서 지혜와 교훈을 얻기 원한다. 세상의 소리가 크게 들려오지만 날마다 말씀 안으로 피하여 조용한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주님, 내가 주께 피하기 원합니다. 지혜를 구하며 교훈을 받기 원합니다. 나의 손을 잡아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