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020 토,
시편 2:1-12

하나님은 이방사람이 헛된일을 꾸미는것도 아시고 우리의 모든 계획과 생각을 다 알고 계신다. 세상이 바라보는대로 같이 바라봐서는 우리는 헛된일을 꾀할 뿐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다고 하며 나를 위하는 삶이 되고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한다. 지혜를 구하고 말씀의 교훈을 따라 이땅에 부르심 받은 인생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