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토) - 
시편 2:1-12

"하나님의 백성도 묵상하고 세상도 묵상합니다" 라는 설명 앞에 하나님 없는 묵상이 얼마나 헛된것인지를 알려 주시는듯 하다.
하나님을 묵상함이 즐겁다함을 누리는 삶의 기본적 마음을 떠올리며 말씀을 묵상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묵상할때 나의 한계를 알게 될것이다"
나의 생각과 판단과 기준으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며 헛된일을 꾀하게 되는것들 뿐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세상 사람들의 교만으로 인해 이땅에 생각지도 않은 일들을 초래하고 이땅을 다스리려는 세력들은 점점 강성해 지는것을 느끼는 이 시기에 다시금 하나님의 통치 하심을 기다리게 하시는 말씀으로 힘을 얻는다.
아무리 저들의 능력이 뛰어난들 하나님의 아들을 메시아로 인한 통치 없이는 이 땅을 다스릴 그 누구도 없음을 인정하며 오직 하나님의 다스림 앞에 머물기를 소원한다.  이 땅을 다스릴 영원하신 주님 앞에 교만치 않기 위해 말씀으로 기도함으로 오늘도 살아야 할것을 배우며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