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020 주일,
시편 3:1-8
하나님을 신뢰하고 확신하는자는 천만인이 자신을 에워싸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고백할수 있다. 오직 구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믿었기에 그렇게 고백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절망하지 않고 이겨낼수 있고 일상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어떤일이라도 자신의 삶 가운데 닥친 고난과 어려움의 순간들을 지나가야 하고 이겨내야 하는 날들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을 바라볼때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 이심을 믿고 나아갈때 평안을 얻고 감사로 살아갈수 있다. 크고작은 수많은 일들이 나를 둘러싸도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구원의 즐거움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누리는 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