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월) -
시편 4:1-8
곤란중에도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의의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한다.
수많은 대적들에게 둘러쌓여도 도우실것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하나님께만 호소하여 부르짖고 대적들에게는 호통을 치게 되는 마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도움말 설명에서 내가 하나님을 택한것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택하심을 알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응답 하실것에 대한 확신이 있음을 본다. "그에게 어떤 자격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자들을 언제든 만나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 하심때문이다. 믿음과 기도의 자양분은 바로 주님의 자비" 라는 사실을 깊이 새겨본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없이는 나의 믿음과 기도가 이어질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어떤 상황과 문제의 갈등 가운데 까닭없이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자비만을 생각하며 참 기쁨과 안전을 오직 하나님께로만 두겠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거룩한 하루로 보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