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시편4:1-8

1 하나님은 곤란중에 너그러이 하실수있는 분이라 다윗은 고백한다. 다윗과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부럽다.. 다윗의 한없는 주님바라기 같은 신실함이 부럽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은혜베푸시기를 청하는 다윗처럼 나도.. 세상 바라보며 사람 바라보며 구하지 말고 하나님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간구하며 나아가자. 

4-5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쉬운성경에는 “화가난다고 죄를 짓지마라, 잠들기전에 조용히 생각하며 자기 마음을 살펴보아라" 라고 나온다. 이른 아침 일어나서, 그리고 자기 전까지... 조용히 생각하며 자신을 살피고 돌아보는 순간 순간을 갖게하심이 감사하다. 말씀으로 조금 더 생각하게 하심이 또한 감사하다. 나이가 더해지며 조금은 누그러졌으나 아직도 마음안에 불같은 분노는 여전하니 그것으로 인해 화가 죄가되지않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떠올리며 의지하고 하나님앞에서 돌이키며 감사하고 조심하자. 기쁨으로 잠잠케하심 감사합니다! 

7 주께서 마음에 채우시는 기쁨은 나의 재물이 풍성할때보다 더크다 말한다. 재물이나 환경이 충족해줄수없는 한없는 기쁨! 항상 앞서가시며 나도 알수없는 그 한부분까지 세밀하시게 살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평안히 눕고 자기도하고 안전히 보호하시는 당신의 손길을 당연하다 생각할지 않고 감사로 높이기를 원합니다. 다윗과 같이 작은것에도 감사하다 표현하고 더 고백할수있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따스하게 잔잔하게 다가오셔서 만나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