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020 월,
시편 4:1-8

사방이 꽉 막혀 있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보고 누가 어떤 말로 흔들어도 참기쁨과 안전이 주께 있는것을 믿는자가 호소하고 부르짖으면서도 버티고 또 평안을 누릴수 있게 됨을 보여준다.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것, 또 바라보는것, 상황이 변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여전히 바라보는것 만이 나를 참 기쁨과 안전으로 인도해 줄것이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자격없는자를 긍휼히 여기셔서 언제나 그 기도를 들으시는분이심을 알면서도 여전히 불안하고 평안이 없는것은 기도가 채워지지 않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자. 더욱 신뢰함으로 기도함으로 나아가 온전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