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시편5:1-12
1-3 기도를 통한 응답은 어떤 해결점이 눈에 보이거나 답이 나옴으로 받는것이라..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부르짖고 간구함 만으로도 아무 변한 상황이없음에도 나의 마음을 바꾸시고 시선을 돌려주시기에 얻을수있는 선물임을 보게하시고 경험하게 하심에 오히려 더 감사하다. 하루에 한두번 형식적인 말씀 묵상/기도의 행위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이른 아침부터 기도하고 말씀마주하며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함께해 주실지 기대하며 하루를 열어가야 겠다. 주시는 생명의 말씀들 마음에 새기고 일상에 그려가며 잠잠히 그리고 묵묵히 나의 주님과 함께!!
4-12 죄악 오만 행악 거짓말 속임, 하나님과 머물수조차없는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악 의 잔가지들.. 주를 사랑한다 입으로는 고백하면서 알게모르게 남아있는 내안에 악의 찌꺼기들을 버리지못하면 주의 사랑과 기쁨을 충만히 마음껏 누릴수없다. 회개하고 비워낸자리에 공허함이 남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고 사랑으로 은혜로 채워져가는 기쁨 오늘도 기대합니다!! 늘 주님의 의로운길 곧은길을 보여달라 기도하며 나가갰습니다! 도와주세요 성령님~!
11 주가 피난처되시니 담대하고 기쁠수있던 다윗처럼 오늘도 주님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할 수 있게 해주심이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이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함께 보게하심 감사합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를 바라보고 매일 새마음 정결한마음으로 우리모두 아름답게 훈련받고 성장하고 성숙해져 가기를 그래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또 하루를 흐뭇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