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수) - 
시편 6:1-10

하나님과의 회복을 위해 아침과 밤으로 탄식하며 기도하는 시편 기자를 통해 온전한 회개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에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유지를 위해 나의 기도는 어떠 했는지 점검하게 된다. 기도와 묵상함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하지만 애써 하려고 하다보니 깊어질때가 있음을 경험으로 안다. 그래서 나의 삶이 습관으로 자리잡아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모습이 되어가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하는것이다.
주의 자비를 구한 다윗의 기도와 같이 나역시 주의 자비를 구하며 기도의 자리에 앉는다. 당장에 주님의 말씀하심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수없이 내게 말씀 하시는 주님을 삶속에서 만나길 원하며 주의 구원을 구한다. 분명 나를 도우실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누리며 나의 마땅히 행할 일이 기쁘고 즐겁고 확신에 찬 하루를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내가 울어야 할 이유가 분명하게 있게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