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시편6:1-10

2-4 죄를 범한후 몸과 마음이 약해지고 영혼이 떨리는 상황중에 주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는 다윗. 다른 그무엇보다 주께서 떠나지아니하실까 두려움에 더욱 눈물로 자신의 영혼과 육신의 연약함을 아뢰며 치유받고 회복하길 간절히 애원하는 다윗을 보며 나도 스스로를 돌아본다. 회개하며 아뢸때 "얘야 무얼두려워하느냐 내가여기있다"라 말씀으로 격려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감사하며 당당하게 주의 자녀로 빛의 자녀답게 살려 노력해야겠다.

5 지금 나는 살아 숨쉬고있기에 주를 기억하고 감사할수있다. 하나님없는 껍떼기만 살아있는 무의미한 삶이 되지않기를. 년수만 늘려감으로 몸만 자라고 믿음과 영이 그대로인 어리광부리는 아이처럼 여전히 쟁쟁거리고 불평하고 불만을 쏟아내며 그렇게 살지말자. 조금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주님과의 깊은 교제에 촛점을 맞추며 살기를 소원한다. 

8-9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내게서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소리를 들으셨다' 하나님께 회개한후 주의 구원과 용서를 확신하고 먼저한일이 이 말씀의 선포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내안에 악을 동요하고 부추기는 악한 너희는 다 떠나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믿고! 조금의 의심도없이 오늘도 주님 붙들고 주님 이름 부르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연약하고 흔들리기쉬운 이 마음을 지키시고 선하고 곧은길로 서게 동행하여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 때문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