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020 목,
시편 7:1-17

아이가 밖에서 누군가에 의해 다치고 위협을 당했다면 당연히 부모에게 와서 호소하고 자신을 괴롭힌 애들을 좀 혼내주라고 하는것처럼 시인은 아버지께로 나아가 호소하고 부르짖으며 악인들을 벌하시고 의로운자를 세워주시기를 간청한다. 하나님앞에 어렵게 거창하게 나아갈것 없이 나의 마음을 상황을 토로하고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가는 기도의 시작으로 우리의 삶에 시선과 행동이 달라지게 된다. 내가 아버지를 알고 구했으니 나는 정직한 길로 걸어가야 함을 기억하며 정직한 자들의 방패가 되시고 유일한 구원의 안식처임을 알고 구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