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시편7:1-17
8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셔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8-10 사람의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어떻게든 사람에게 감추고 가리우며 아닌척 가식적이고 가면쓴 그마저도 모두 감찰하시는 주앞에 아무 부끄럼이없는가. 나의 의와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시라는 다윗의 담대한 고백에 부러워만말고 나도 하나님께 부끄럽지않게 당당한 딸로 설수있기를. 내안에 악을 끊어가고 의인을 세워가자. 사단이 방해하고 아무리 걸고 넘어가려고 비아냥거리고 조롱하여도 “하나님이 아시니”하는 마음으로 오늘 또 하루 하나님 편에서서 그렇게 승리하고 그 기쁨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11-17 구원의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회개치않고 악에 분노하시는 의의 재판장이심을 분명히한다. 크고 작은 죄들이 모여 스스로 파놓은 제 함정에 빠지게하는 깊은 웅덩이가 되지않도록 늘 말과 행동 삶을 조심하여야 한다. 매일 나를 쳐서 돌아보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손길에따라 성령님의 이끄심에 흘러가듯 함께 동행하길 원합니다. 의의 방패 공의의 재판관되어주시는 주님앞에 부끄러움없이 두려움없이 설수있도록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훈련받게하심을 감사합니다. 느슨하게 헤이해질틈없이 긴장하게하심에 또한 감사합니다. 내가 보지못하고 보지않으려 하는 나의 부분들이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점검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찬양하며 감사로 나아갑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장 높으신 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