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목) -
시편 7:1-17
대적들의 숨막히듯 쫓아오며 압박을 거함에도 하나님께로만 피하여 탄식하며 호소하는 시편 기자의 마음을 느낀다. 여러 문제 앞에서도 문제만 보면 죽을 만큼 고통 스러울지라도 오직 피난처 되신 주님께 맡기는 기도의 삶이 바로 다윗의 삶이였다. 큐티모임의 나눔에서 깨달음을 주신것처럼 문제가 해결 되는것에 관심을 갖고 기도 한다면 당연 깊어질 수 없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다윗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알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로 피하여 하나님 안에서 누리며 이기며 나아간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자였음을 알게 하신다.
날마다 주의 말씀으로 나의 길을 조정 받으며 상황이 어떠하든 주의 길을 따라감에 평안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나의 애씀이 되기를 바란다. 의무적이거나 형식적인 기도를 넘어 주의 주신 그 화평과 기쁨의 감격이 매일 새롭게 되기를 소원해본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모든 불의와 거짓을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으실것을 믿기에 어떤 곤경과 환난이 몰려와도 참고 견디고 이기게 하실 힘을 주실것이다. " 나를 지으심은 찬양 받으시기 위함이다" 하심을 기억하며 고난 당할때 기도하며 평안할때 찬송하는 옷을 입으며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과 가까워짐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