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금) - 
시편 8:1-9

"오직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시인의 고백을 듣는다.
이 모든 만물이 위대하신 하나님이 남기신 지문과 같다는 도움말을 통해 하나님의 흔적을 묵상해본다. 가야할 방향을 알려 주시는 말씀 역시 하나님이 남겨 주신 지문이라 생각하니 더 깊어질 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
주의 행하신 일들의 놀라움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시 돌려지고 마땅히 머물러야 할 곳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며 찬양 해야 할 이유임을 알게 된다.
아주 작은 자에게 맡기긴 세상을 나를 통해 주의 권능을 세워 가신다니 그저 가슴이 벅차다.
나를 통하여 하시기 원하시는 삶의 부분들을 주님께 내어드릴 마음의 준비를 하며 삶의 진정한 기쁨을 찬양으로 돌려 드리길...
오직 주님 한분만 생각하며  나의 어떠함이나 어떤 문제에만 촛점이 맞춰짐으로 시름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주권앞에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