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시편8:1-9

1-9 눈으로 오늘 말씀을 읽어내려가며 절로 찬양을 부르게 된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주신 달과 별 내가보오니...

오늘의 다윗처럼, 하늘에 달과 별같이 매일 그자리에 당연한듯 거하는 그래서 하찮게 여겨질수도있는 작은 것 하나까지 주의 베푸신 감사의 선물로 소중히 받고 찬양하며 영광돌림으로 표현하는 하루보내고픈 마음을 주신다. 내게 필요치 않는 것, 쓸떼없는 것, 눈에 보여지는 큰 것에서 이제 눈을 돌려 작은 소소한 기쁨과 감사를 보게하심에 감사한 오늘이다. 정말 사람이 무엇이기에 우리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특별히 사랑하시는지 창조하심 받은대로 영화와 존귀의 관을 씌우시고 만물을 다스리게해주신 주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못하고있는 나를 이 아름다운 말씀으로 아름다우신 주의 이름으로 돌아보게하심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말씀을 끝까지 놓지않고 꾸준한 묵상과 하나님앞에 엎드리는 기도로변화되어갈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의 영광을 경험하는 또하루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