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토) -
시편 9:1-20
시인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듯 느껴지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린다. 의로우신 하나님께 공정한 심판을 내려 주시기를 구한다. 이 세상의 악인들의 불법을 행하는 모습은 자신들의 모습은 스스로 높아지려 하고 자기가 빠질 웅덩이를 파고 있는 일을 보며 바로 잡아 주실 오직 한분 하나님을 구하게 된다.
내가 당하는 고통가운데서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피할 수 있는 견고한 하나님께 피하는 다윗의 삶을 배운다.
도움말은 " 만일 우리가 고통 가운데 서 있다면 그곳이 바로 주님을 절실하게 찾을 자리이며 나아가 우리가 어떤 풍요를 누리고 있다면 그것은 고통 당하는 이들에게 요새를 제공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 하라는 선물임을 기억하라" 하심을 귀담아 들어본다.
나의 삶이 내게 원하는 것들에만 촛점이 맞춰지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역사안에 부르심이 무엇인지를 앎으로 그뜻을 따라 순종과 믿음으로 이 모든 일에 하나님만을 높여 드리는 삶으로 변해가기를 소원합니다.
"생명이시며 소망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