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시편9:1-20

1-2 환난중에 오히려 주께 더 감사하려는 다윗. 만사형통 걱정이없는것만이 감사가아님을 다윗을 통하여 확증하신다. 내 앞에 놓인 문제의 크고작음이나 세상이 주는 온갖모습의 실망, 낙심, 두려움을 떠나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분안에 거함을 인하여 오롯이 기뻐하고 감사할수있는 마음 그것이 참된 감사와 평안이 아닐런지.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그 평안함 감사합니다. 자주 돌아보고 회개한다 하면서도 순간순간 쑥 머리를 들이미는 낙심 미움 분노 감정에 노출될때에 이전보다는 조금 더 빨리 끊어내고 주께 엎드리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11-20 악인과 의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의인도 일곱번 넘어지기도한다. 그러나 악인은 넘어짐에 불평하고 원망하느라 죄의 길 웅덩이에 점점 더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의인은 하나님의 이름을 붙잡고 일어나 회복하며 의로운자리에 올라선다. 날마다 회복하며 주의 이름으로 일어나 빛을발하는 거룩한 승리가 나의 삶 가운데에 풍성하기를 그래서 열매맺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환난때의 요새되어주시고(9), 언제고 부를이름 되어주시는 여호와의 은혜가 그저 감사하기만한 오늘입니다. 주를찾는자를 버리지아니하시고(10) 부르심을 외면치아니하시고(12)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13) 나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