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시편10:1-18

4 하나님이없다 말하는 악인의 삶. 나는 절대 아닐거라 생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자그마한 행동이나 말뿐아니라 생활속에 또 마음 한 가운데에 하나님의 임재하실 자리를 만들어놓고 기대하며 그에 부응하며 맞게 살고있나? 악인의 온갖 추악한 모습을보고 흉보고 손가락질하며 나는아니겠지 하며 헤이해지지말자. 교만하지 말자. 가르침에 무뎌지고 목이곧아 악인과 다를바가없는 자 되지않도록 철저히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며 기도로서 또 내려놓으며 조심하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드리는 나의 표정 나의 손 나의 발 나의 입술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푯대되신 영원한 왕 주님만을 바라보고 따르겠습니다!

3-11 악인은 계속 스스로 마음에 이르며(3,4,6,11) 비관하고 방관하고 부정하고 저주한다. 악한 마음들 마음에 들어오는 생각이나 말에 나를 가두지말고 스스로 정당화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돌아보고 회개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계속 끊어내고 단절할 수 있도록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구합니다. 

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지난 한주 가장 많이 말하게하시고 많이 생각하게 하신 이 말씀, 오늘 본문으로 마주하니 더 감격스럽다. 날마다 아침마다 모든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앞에 부끄럼없는 오늘되기를 다짐하며 결단하여도 쉽지않지만.. 하나님 의식하면서 또 주님만 바라며! 늘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앞에 또 세상에서 더욱 떳떳하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며 넉넉히 승리하는 새한주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