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주일) - 
시편 10:1-18

"하나님의 부재가 성도의 삶에 가장 큰 고통"이라는 도움말에 머리가 끄덕여진다.  말씀에서 발견 하는 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시고 힘없는 약한 자들을 보호 하시는 하나님이시건만 
이 세상은 여전히 말씀을 믿지 못하는 말과 일들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많은 악한 소리에 힘을 잃게되고 낙심하는 모습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바로 "기도" 뿐이다.
분명하신 심판자 되신 하나님께 모든 삶 가운데서 침묵치 않고 다스려 주심것을 믿고 다스려 주시기 위함을 위해 고백하는 시인의 마음에 함께 동참한다.
하나님이 없는듯 살아가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만 전혀 무관하게 살아가는 자들로 인해 우울함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가져가야 할 부분이라는 사실만 으로도 충분하다..
시인의 "공의로운 심판자와 구원자"되심을 확신하며 기도로 나아갔던것처럼 나의 모든 형편 가운데에서도 오직 신실한 요새 되시는 하나님께 피하여 기도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