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시편11:1-7

1 시련앞에서 믿음의 사람과 그렇지못한 사람이 구분되듯 같은 상황을 눈앞에 놓고도 다윗의 친구들은 '터가무너져내린다 무엇을 더할수있을까'(3)라 말하며 두려워하지만 다윗은 고통중에 더 여호와를 의지하는 진정한 믿음을 드러낸다. 환란과 어려움이 오게된다 해도 나를 변함없이 붙잡고 계시는 주의 손길에 감사하고 주님의 일하심을 분명히 보게하시는 기회라 오히려 기대하며 감사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해와 감정의 벽을세우고 감사의 마음을 닫아버리고 말씀과 기도에서 멀어지게 하고 결국 단절시키려는 사단의 소리를 분별할수있게 걸려주는 말씀이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말씀이없다면 나는 어땠을까. 얼마나 독불장군처럼 살았을까? 왜곡없이 꾸밈없이 철저하게 있는그대로의 나를 돌아보고 다스릴수있는 유일한 길인 묵상과 기도가있기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감사하며 이렇게 따스하고 평안하게 마음 시원하게 살 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4-7 의로우시고 정직한 자에게 얼굴을 보이시는 주님.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기에 부족함없도록 정직한 마음 정직한 영으로 주님앞에 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한결같음으로 묵묵하게... 요동하지않고 잠잠히 주님만을 의지하며 찾겠습니다. 일일히 간섭하시고 도우시는 주여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