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0 월,
시편 11:1-7

나의 깊숙한곳의 생각,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주님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과 믿음이 뿌리깊게 자라고 나를 견고하게 하여 어떠한 강풍이 불어도 터가 무너지지 않는 믿음이 있길 원합니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말들과 많은 것들이 나를 흔들어 잠시 방황하고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세상이 말하는 방식에 이끌려 살아가려 발버둥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얼굴을 뵈오며 가장 안전한 피난처 되시는 주님안에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