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화) - 
시편 12:1:8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들이 없어져 거짓을 말하며 아첨하며 두마음으로 말하는 모습을 다윗은 탄식한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심판 하실 하나님앞에 나아와 구원의 확신을 노래한다.
이 세상의 일들이 하나님께로만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실상들이다. 비단 다윗에게만 국한 되지 않는 상황들이 눈으로 귀로 와닿는다.내가 원하는것을 추구하며 내 생각대로 강요하며 살아가려는 마음에서 나타나는 "거짓과 아첨과 두마음의 말"이 얼마나 무서운 악인가...
하나님을 믿는자에게 공격해 오는 '나' 중심적인 삶의 모습은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충분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나에게 있는 이땅에서의 지금의 삶속에서 종종 일어나는 문제들로 인해 구태여 변명하기보다 오직   "나의 입이 주님의 참된 말을 담아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