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시편12:1-8
2 두마음으로 세상과 타협하며 나오는대로 쉽게 단정짓고 함부로 말하며 살지말자. 비난 정죄 불평 거짓 원망이아닌 사랑 감사 세움 격려의 살리는 말을 담는 아름다운 입술로 사용되기를 원한다. 진실없는 아첨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신다(3)고 다윗은 말한다. '나의 자랑할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고백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나의 자랑이라 떠오르는 것들이 주께서 베푸신 이땅에서의 잠시잠깐의 위로와 크신 은혜일뿐임을 기억하고 오직 주님의 행하심만을 자랑하고 영광돌리기를 다짐해본다.
5-6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5) 일어나셔서 안전한 피난처로 이끄시는 주님. 보이지않는것같아도 끊임없이 나의 탄식을 들으시며 일하고계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강한척 하기보다 나의 약함을 그대로 가지고 하나님앞에 엎드리며 내려놓고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비우고 버리기원하는 나의 연약함마저 다듬어가시고 강함으로 단련하시며 더 견고하게 세워가시는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불순물없이 흠없이 순결한 주님의 말씀으로 매일 찾아오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