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시편14:1-7

1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이 어리석은자-라 말씀은 말한다. 지혜와 분별을 구하기 이전에, 나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주를 인정하며 살고있는지 요즘의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적당히 이 정도면 하는 너무 쉬운 믿음이 되지 않기를.. 그러다 어려워지면 금새 하나님은 없다 불평하고 원망하는 입술이 되지 않기를, 어리석은자 되지 않기를 바라며. 그래서 더 말씀을 끌어안고 기도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2-3 하늘에서 우리 인생을 굽어살피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찾는이가있을까 보시지만 실상은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자가 하나도없다'(3)한다. 보여지는 겉으로만이아닌 내면이 정결하고 깨끗하여 하나님이 무엇을 이르시고 말씀하셔도 다 맑게 드러내보여지는 사람이길 소망합니다. 말로만 그리고 간절함이없는 습관처럼 하나님을 찾았던 때를 회개하고...깨달은만큼 배운만큼 순종하고 삶에서 말씀을 적용해가며 언행일치되는 생활을 해야겠다 다시 다짐해봅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4-7 여호와께서 구원을 통해 그의 백성들의 운명을 즐거움과 기쁨으로 회복하여주시듯, 나의 삶도 어려움과 여러모양의 훈련을 지날수록 더욱 친밀하게 교제하며 주를 만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함으로 나타내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하나하나 인정하며 감사로 받습니다. 낙심과 불평의 이유들도 감사로 선포하니 그것마저 감사의이유되게하심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때문에” 즐겁고 감사한 또 하루 되게 주님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