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 시편 15편 1-5절

* 주의 장막에 거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의 삶이 어떠한가에 대한 설명이다. 아니..어쩌면 믿는 자의 삶이 어떠해야함을 보여주면서 생활 속에서 의를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성소에서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 
'삶의 예배'라는 말을 흔히 듣곤 하는데, 매 일상 속 사소한 일들과 사건 속에서 나의 반응과 태도가 어떠한가 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성소에만 계시지 않는다. 인생을 모두 살피시며 믿는 자들과 늘 함께 계신다. 그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 수 있다면 내 삶 모든 것이 그분께 드려지는, 그분과 함께 하는 예배가 될텐데..
어제의 내 모습은 주님 보기에 어떠했을까? 오늘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내가 서 있는 곳 어느 곳이든 그곳이 주의 임재와 영광이 머무르는 곳이 되어졌으면 좋겠다. 
내 삶 속에서 늘 열린 하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