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토) -
시편 16:1-11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살아 가는 자에게도 위기는 여전히 몰려온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할때 반드시 구원은 찾아올 것은 확실 함을 다윗은 역력히 보여준다.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을 찾거나 수단을 사용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찾음을 "주 밖에 나의 복이 없습니다" 라고 고백한다. 어려움 앞에 당장의 위기를 극복 하고자 부여잡고 싶은 사람과 방법들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도우심 앞에 나아가지 못하고 잠깐의 마음의 위로를 받는듯한 착각속에 빠져 살게 된다. 고난을 당할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잊혀진것들뿐이지... 실상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쌓여지지 않았기에 승리의 삶이 되지 못함을 알게되었다. 그렇다..
나의 삶의 모습이 전적인 신뢰가 오직 하나님께로만 있다면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원한 기업 되신 주님을 어찌 찬양하지 못할까 돌아본다. 당장 눈앞에 보여지는 것들로 나를 만족하게 만들지 못하기에 내려놓기를 또 훈련해보자.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 영원한 평안을 매일의 삶속에서 경험하며 기쁨과 감사로 하루를 채우기를 기도합니다.